투수 중에서는 박영현, 쿠에바스(이상 KT), 윌커슨(롯데), 야수 중에서는 나성범, 박찬호(이상 KIA), 구자욱(삼성), 김재호(두산), 노시환(한화)이 후보로 선정돼 8월 MVP 자리를 두고 치열한 경쟁을 벌인다.
구자욱은 한 달 동안 85타수 35안타(공동 2위)로 타율 .412(2위)를 기록했다.
8월 한 달 동안 82타수 20안타와 함께 홈런 8개(1위), 타점 24점(1위)을 기록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