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8월 최우수선수(MVP) 경쟁에서 kt wiz 마운드와 KIA 타이거즈 방망이의 대결 구도가 눈에 띈다.
한국야구위원회는 4일 박영현, 윌리엄 쿠에바스(이상 kt)와 나성범, 박찬호(이상 KIA)가 포함된 2023 신한은행 SOL KBO리그 8월 MVP 후보 8명을 발표했다.
월간 평균자책점 0.50(1위), 탈삼진 37개(2위)를 곁들인 쿠에바스는 현재 패전 없이 시즌 8승째를 쌓아 '승률 100%+10승' 달성까지 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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