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싱크탱크 글로벌소스 파트너즈는 지난달 28일 필리핀의 올해 실질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을 전년 대비 5.2%로 전망했다.
높은 물가에 따른 개인소비 침체와 정부지출 감소를 주요 요인으로 꼽았다.
글로벌소스는 올 2분기 정부지출이 전년 동기 대비 7.1% 감소한 점이 타격으로 작용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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