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디에이고 파드리스 내야수 김하성(28)이 한국인 빅리거 최초로 한 시즌 30도루 고지를 밟았다.
이날 경기 전까지 29도루를 기록한 김하성은 2개의 도루를 추가해 시즌 도루를 31개로 늘렸다.
이후 빠른 발로 2루를 훔쳐 올 시즌 3번째로 한 경기 2도루를 기록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한은 기준금리 0.25%p 인상…은행 대출금리는 언제 오를까
IVE 장원영, 26일 메이저리그 메츠 vs 다저스 경기 시구 던진다
'라면 10개' 기내식 먹방 뭇매…78만 유튜버 결국 사과
"면접 완벽했는데 일 못해서 해고"… AI 면접의 최후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