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르겐 클린스만 대표팀 감독이 내비쳤던 중앙 미드필더 기용은 폐기해야 할 아이디어임을 보여주는 사례다.
손흥민이 좋은 패스 전개와 침투로 측면에서 공격을 활성화시켜준 것이 효과적이었다.
이번 시즌 손흥민의 경기당 키 패스(동료의 슛으로 이어진 패스)는 2.3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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