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르히오 라모스가 현역 마지막이 될 것으로 보이는 소속팀을 결정하며 돈보다 낭만을 택했다.
지난 시즌을 끝으로 파리생제르맹(PSG)과 계약을 마친 라모스는 자유계약 대상자(FA)로서 새 팀을 찾아왔다.
라모스는 세비야 유소년팀의 기라성같은 작품 중에서도 최고작에 속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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