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을 비롯해 주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해트트릭을 달성한 공격수 3명이 방송사 BBC 선정 ‘금주의 팀’에 나란히 선정됐다.
손흥민이 대신 원톱을 맡아 번리 수비를 부쉈다.
토트넘 선수는 미드필더 제임스 메디슨, 수비수 크리스티안 로메로 역시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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