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기에 프로축구 헨트에서 뛰는 홍현석(24)이 리그 1, 2호골을 터뜨렸다.
홍현석은 전반 25분 왼발 슈팅으로 리그 1호골을 넣었다.
홍현석의 활약은 위르겐 클린스만(59·독일) 감독이 이끄는 A대표팀에서도 볼 수 있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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