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가수협회, 원로가수 故 명국환 장례 치러 [연예뉴스 H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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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가수협회, 원로가수 故 명국환 장례 치러 [연예뉴스 HOT]

지난달 19일 향년 96세로 세상을 떠난 원로가수 명국환이 2주 만에 늦은 장례를 치렀다.

고인은 지난달 19일 인천의 한 요양병원에서 세상을 떠났지만 직계 가족이 없어 장례를 치르지 못했다.

가요계에 따르면 고인은 가족 없이 정부에서 나오는 지원금만으로 생활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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