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해진·김희선 주연의 로맨틱 코미디 '달짝지근해: 7510'이 손익분기점을 넘길지 주목된다.
크리스토퍼 놀런 감독의 '오펜하이머'와 최근 개봉한 신혜선 주연 스릴러 '타겟', 엄태화 감독의 재난 영화 '콘크리트 유토피아'의 뒤를 이었다.
'달짝지근해'의 손익분기점은 관객 수 165만 명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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