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축구의 기대주 배준호(스토크 시티)가 영국 무대 데뷔전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펼쳤다.
배준호는 2일(이하 한국 시각) 영국 스토크 온 트렌트의 벳365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프레스턴 노스 엔드와 2023-2024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리그) 5라운드에 후반전에 교체 출전해 영국 무대에 데뷔했다.
20세 이하(U-20) 대표팀 출신인 배준호는 지난달 31일 스토크 시티로 이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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