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후의 명곡' 싸이커스, 에이티즈 동생 그룹 명성 잇는 고퀄리티 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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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후의 명곡' 싸이커스, 에이티즈 동생 그룹 명성 잇는 고퀄리티 무대

지난 2일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 622회는 ‘아티스트 김수철’ 편으로 꾸며진 가운데 프리다 팀, 나상현씨밴드, 조장혁, 안예은, 싸이커스가 차례로 무대에 올라 김수철 명곡을 자신만의 색깔로 재해석했다.

이 무대에 대해 김수철은 “일어나서 같이 춤 췄다.

‘불후의 명곡’ 622회 방송 후 “추억 속으로 흠뻑 빠져들 수 있는 행복한 시간이었다”, “프리다 팀 무대 폼 미쳤다.한편의 뮤지컬을 보는 듯 멋졌다”, “나상현씨밴드 편곡 최고였다”, “조장혁 마음을 울리는 목소리, 눈물 날 정도로 좋았다”, “안예은 무대에 흥이 나서 함께 박수치고 뛰었다”, “싸이커스 무대 찢기 레전드였다.무대구성, 퍼포먼스 최고” 등 뜨거운 반응이 쏟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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