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메리카 에콰도르 교도소에서 수감자들에게 인질로 잡혔던 교도관과 경찰 57명이 전원 풀려났다.
앞서 에콰도르 당국은 지난달 31일 인질극 발생 사실을 처음 발표했다.
이 같은 조치에 6개 교도소 수감자들이 불만을 품고 인질극을 일으킨 것으로 당국은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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