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남한 점령'을 목표 삼은 작전계획을 공개하며 도발을 이어가는 가운데 여야는 한목소리로 규탄 메시지를 내놨다.
문종형 국민의힘 상근부대변인 2일 논평에서 “북한이 오늘 서해상으로 여러 발의 순항미사일을 발사했다"며 "지난 30일 탄도미사일 발사 후 사흘 만에 다시 무력도발을 감행한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윤석열 정부가 한반도와 세계평화를 위협하는 북한정권의 폭주를 결코 좌시하지 않을 것"이라며 "국제사회와의 공조 속에서 '압도적 힘에 의한 평화구축'에 만전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데일리안”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