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건강보험공단 대전세종충청지역본부(본부장 정일만)는 8월 31일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파크로 관내 다문화가족 120여 명을 초청, 야구경기를 관람했다.
한편 이날 경기 시구자로 정일만 본부장이 나섰고, 시타자는 홍성민 다문화가족 어린이 대표가 나서 경기 시작을 알렸다.
정일만 본부장은 "이번 행사가 다문화가족과 지역주민들에게 소소한 기쁨이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통과 배려를 통해 신뢰받는 국민건강보험공단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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