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황강댐을 최근 이틀 연속 방류한 것으로 보이는 정황이 포착됐다고 자유아시아방송(RFA)이 2일 보도했다.
통일부는 지난 7월 북한이 수시로 황강댐을 방류한 사실을 확인하고 방류시 사전 통보를 요청했지만 북한은 응답하지 않았다고 한다.
RFA는 지난 7월27일 이후 북한은 지난달 31일에 이어 이달 1일까지 수문을 다시 개방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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