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율주행기술을 활용한 로봇을 개발하는 싱가포르의 가우시움(GAUSIUM)은 중국의 서빙로봇 개발사 킨온로보틱스와 일본에 합작회사를 설립한다고 29일 발표했다.
양사는 일본의 파트너 기업과 2년에 걸처 일본에서 자체 제작한 로봇을 판매하고 있으며, 이용자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2013년에 설립된 가우시움은 인공지능(AI)이 탑재된 자율형 청소・서비스 로봇을 개발・판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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