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인텔서 자는데 업주가 들어와 껴안아…죽을까 봐 자는 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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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텔서 자는데 업주가 들어와 껴안아…죽을까 봐 자는 척"

한 무인텔 업주가 혼자 자고 있던 여성 투숙객의 방에 몰래 침입해 성범죄를 저지른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재판에 넘겨진 업주는 1심에서 징역 6년을 선고받았으나 형기 만료 후 다시 숙박업소를 운영해도 법적 문제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A씨는 "그런 사람은 다시 운영을 못 하게 막아야 한다고 생각한다.대학생들이 많이 이용할 텐데 저와 같은 일을 겪을까 염려된다"라며 성범죄를 저지른 업주의 숙박업 운영을 막아달라고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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