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일 점퍼' 우상혁(27·용인시청)이 한국 육상 최초로 다이아몬드리그 파이널 진출에 성공했다.
세계 정상급 선수들이 출전하는 다이아몬드리그는 1년에 총 14개 대회를 치른다.
10명이 출전한 이번 취리히 대회에서 우상혁은 2m15, 2m20, 2m24를 모두 1차 시기에 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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