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최예빈이 드라마 '완벽한 가족'을 통해 또 한번 여고생 역을 맡게 된 소감을 밝혔다.
이 자리에는 김병철, 윤세아, 박주현, 이시우, 최예빈, 윤상현 배우가 참석했다.
이날 최예빈은 '완벽한 가족'에서 또 한번 여고생 역을 맡은 것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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