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대 큰 인기를 끈 그룹 '보이즈(Boy'z)' 출신 장치항(38·스티븐 청)이 생계유지를 위해 전단지 및 콘돔 배포 알바를 하고 있는 근황을 전했다.
장치항은 지난 26일 자신의 SNS 계정에 홍콩 시내 길거리에서 전단지와 콘돔을 나눠주는 일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네티즌들의 비난이 이어지자 오인만은 "남편이 다른 여자와 불륜을 저지르고 있다.그래서 우울증에 걸렸다"고 해명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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