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당국이 지난 29일(현지시간) 국경 분쟁 지역을 중국의 일부로 표기한 중국 측 새 공식 지도에 “강력한 항의”를 제기했다고 밝혔다.
인도 언론에 따르면 해당 지도엔 인도 북동부 아루나찰 프라데시주와 분쟁 지역인 악사이친 고원이 중국 영토로 표시돼 있다고 한다.
자이샹카르 장관은 29일 인도 현지 NDTV와의 인터뷰에서 “중국은 과거에도 타국의 영토를 자신들의 것이라 주장하는 지도를 내놓은 바 있다”면서 “이는 중국의 오래된 습관”이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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