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르김 베리샤가 아우크스부르크 이적 두 달 만에 TSG호펜하임으로 유니폼을 갈아입었다.
아우크스부르크도 베리샤 완전 영입을 결정하면서 신뢰를 보였다.
호펜하임은 아우크스부르크에 3배가 넘는 이적료를 지불하며 베리샤를 영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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