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동부지법 민사4단독(박설아 판사)으로 31일 A씨가 최정원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청구 소송의 첫 변론기일이 열린다.
A씨는 지난해 12월 최정원이 자신의 아내와 상간 행위를 저질렀다며 1억 원을 배상하라는 손해배상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앞서 A씨는 지난 1월 한 연예 관련 유튜브 채널에 출연, 최정원이 자신의 아내와 불륜을 저질렀다고 폭로한 바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위키트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