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라린 발로건(22)이 AS모나코로 이적했다.
모나코는 31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아스널에서 스트라이커 발로건을 영입했다.그는 5시즌간 계약을 맺었으며 2028년 6월까지 함께하게 됐다”라고 공식발표했다.
이적료와 관련해서 유럽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시오 로마노는 “발로건은 4,000만 유로(약 580억 원)의 이적료 패키지로 모나코에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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