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 10G 연속 공격포인트 불발…마이애미, 내슈빌과 0-0 무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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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 10G 연속 공격포인트 불발…마이애미, 내슈빌과 0-0 무승부

리오넬 메시가 미국 프로축구 인터 마이애미에서 펼쳐온 데뷔 9경기 연속 공격포인트 행진이 멈췄다.

이로써 메시가 마이애미 데뷔전부터 이어온 연속 공격포인트 기록이 9경기(11골 3도움)에서 끝났다.

이를 시작으로 메시는 리그스컵에서 7경기 연속골을 터뜨리며 총 10골 1도움을 올렸고, 마이애미는 동화 같은 우승을 차지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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