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디에이고 파드리스 김하성이 연이틀 멀티히트 활약을 펼치면서 존재감을 나타냈다.
세인트루이스와의 3연전에서 3경기 연속 안타 및 2경기 연속 멀티히트 행진으로 쾌조의 타격감을 자랑한 김하성의 시즌 타율은 0.276에서 0.278로 상승했다.
김하성은 이후 두 타석에서 뜬공과 땅볼로 물러난 가운데, 수비에서도 안정감 있는 모습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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