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 극장·방송·OTT 넘나들며, 플랫폼 구원투수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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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극장·방송·OTT 넘나들며, 플랫폼 구원투수 됐다

넥스트엔터테인먼트월드(160550, NEW, 회장 김우택)가 킬러 콘텐츠를 연이어 선보이며 극장가, 방송국 그리고 글로벌 OTT의 구원투수로 맹활약하고 있다.

최근 500만 흥행을 달성한 영화 '밀수'와 디즈니 플러스 오리지널 시리즈 '무빙' 등 독창적인 IP로 콘텐츠 업계가 주목하는 작품들을 내놓은 넥스트엔터테인먼트월드는 올해 초부터 연이어 히트작을 선보이며 콘텐츠 산업의 동력을 창출하고 있다.

올해 JTBC 최고 시청률인 18.5%를 기록한 '닥터 차정숙'은 넥스트엔터테인먼트월드의 콘텐츠제작계열사 스튜디오앤뉴가 선보인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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