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걸그룹 스타비가 한국에서의 트레이닝을 받게 된 이유가 공개됐다.
올해로 3년째를 맞이한 동반성장 디딤돌 사업은 대상국의 신진 아티스트를 한국으로 초대해 연수 기회를 제공하는 대중문화산업 기반 국제 문화교류 프로그램이다.
셸라는 "오래 전부터 한국에 너무 오고싶었다.이번 기회를 통해서 한국에 올 수 있고 한국와 인도네시아의 문화교류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어서 너무 기쁘다"라며 "스타비를 초대해준 국제문화교류진흥원과 순이엔터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인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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