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시장 최민호)가 양성평등주간을 기념해 9월 1일부터 16일까지 '함께 일하고 함께 돌보는 양성평등 세종'이라는 주제로 다양한 행사를 개최한다.
이에 세종시는 올해 여성단체협의회가 주관하는 기념식을 비롯해 직장맘과 함께하는 토크 콘서트, 일·생활 균형을 위한 작은 음악회, '여성의 길' 역사 탐방 등을 마련했다.
13일에는 조치원 1927 아트센터 다목적홀에서 세종시노사민정협의회 주관으로 모데라토 협주단의 연주와 성악이 어우러진 일생활 균형 작은 음악회가 예정돼 있고, 16일에는 조선 시대 우리 지역에서 활동한 역사적 여성의 발자취를 따라가 보는 '여성의 길' 역사탐방으로 양성평등주간 행사를 마무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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