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시장 최민호)가 지역상권에 활력을 더하도록 9월부터 지역 화폐인 '여민전' 1인당 구매 한도를 높이기로 했다고 8월 30일 밝혔다.
이날 시에 따르면 지속하는 경기침체 극복과 추석을 앞두고 소비 진작을 지원하고자 여민전 구매 한도를 9월에는 1인당 100만 원까지, 10월부터는 50만 원까지로 올린다.
최민호 시장은 "이번 여민전 구매 한도 확대로 침체한 골목상권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여민전의 내실운영과 지속 확대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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