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 서현역 흉기난동' 사건으로 사망한 피해자 김혜빈(20)씨의 유족이 고인의 실명과 얼굴을 공개하며 가해자가 아닌 피해자를 기억해달라고 호소했다.
나도 누군가에게 그런 좋은 어른이 되고 싶어서 열심히 살려고 노력했던 것 같다"는 글을 적어뒀다.
앞서 '분당 서현역 흉기난동' 사건으로 숨진 고(故) 이희남 씨의 유족도 지난 12일 "피해자가 아니라 가해자가 주목받는 현실을 납득할 수 없다"며 고인의 실명과 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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