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프티 피프티 멤버들의 법률대리를 맡고 있는 법무법인 바른은 30일 공식입장을 통해 "피프티피프티의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에 대한 기각 결정에 대해 즉시항고를 진행하기로 결정했다.곧 즉시항고장을 제출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 "피프티피프티 멤버들은 가처분 기각결정에 대한 즉시항고와 별도로 위 쟁점에 대하여 본안에서의 심리를 위한 본안 소송 또한 가까운 시일 내에 진행하고자 한다"고 덧붙였다.
피프티 피프티는 지난 6월 소속사 어트랙트를 상대로 정산자료 제공, 멤버들의 건강 관리 소홀 등을 이유로 '어트랙트 측이 계약을 위반하고 신뢰관계를 파탄냈다'며 가처분 신청했으나 지난 28일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합의50부는 피프티피프티의 신청을 모두 기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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