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브와 게펜 레코드가 손잡고 제작하는 글로벌 걸그룹 오디션 프로젝트에 한국인 연습생은 2명이 포함돼 눈길을 끌었다.
'더 데뷔: 드림아카데미'는 하이브가 세계 3대 메이저 음반사인 유니버설뮤직그룹(UMG)과 손잡고 만든 합작사 '하이브 x 게펜 레코드'가 주최하는 글로벌 걸그룹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한자리에 모인 연습생들은 영어와 모국어로 자신을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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