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라요 바예카노를 폭격했다.
그리즈만이 전반 2분 만에 득점을 하면서 아틀레티코가 앞서갔다.
모라타가 후반 39분 다시 한번 골망을 흔들더니 후반 41분엔 마르코스 요렌테가 득점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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