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트윌란은 28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이한범이 미트윌란으로 이적했다.21세의 센터백은 한국 FC서울에서 미트윌란으로 4년 계약에 합류했다.이한범은 2019년 K리그에서 데뷔했고 수도 클럽인 FC서울을 대표해 54경기에 출전했다.이제 재능 있는 센터백은 4년 계약으로 미트윌란에 왔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FC서울에서의 2시즌 반은 이한범의 말처럼 ‘정말 힘들기도 했지만 정말 재밌었고 즐거웠고 행복한 시간’이었다.
미트윌란은 이한범까지 5명의 센터백을 보유했는데, 올 시즌 4백과 3백을 혼용해서 사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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