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자이익이 감소하고 부실채권증가로 대손비용이 늘어난 영향이다.
부문별로 기업대출 연체율은 5.76%로 전년 말 대비 2.93%p 증가했다.
가계대출 연체율은 5.12%로 전년 말 대비 0.38%p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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