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준호 감독 "'잠', 히치콕 감독도 칭찬했을 몰입도…빨려 들어간 94분"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봉준호 감독 "'잠', 히치콕 감독도 칭찬했을 몰입도…빨려 들어간 94분"

오는 9월 6일 개봉되는 '잠'은 행복한 신혼부부 현수(이선균 분)와 수진(정유미 분)을 악몽처럼 덮친 남편 현수의 수면 중 이상행동, 잠드는 순간 시작되는 끔찍한 공포의 비밀을 풀기 위해 애쓰는 두 사람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봉준호 감독은 "재미있고 유니크한 영화, 영화적인 영화가 나와서 반갑다.영화의 힘을 느끼게 한다"라며 "긴장감을 느끼고, 연기를 보면서 빨려드는 느낌을 받는 것을 봤을 때 '스크린에서 봐야 하는 영화는 뭘까' 다시 생각하게 됐다"라고 전했다.

알프레드 히치콕 감독은 지금으로 치자면 모든 관객이 휴대폰을 망각하게 되는 고몰입의 상태를 추구했는데 그분이 봐도 칭찬했을 것 같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조이뉴스24”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