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리그) 스토크시티 이적을 앞둔 배준호(20)가 당찬 각오를 밝혔다.
지난 시즌 프로 무대 적응을 마친 배준호는 올 시즌 K리그1에서 17경기에 출전해 2골을 기록했다.
K리그와 U-20 월드컵에서 자신의 기량을 유감없이 선보인 배준호는 유럽 구단들의 러브콜을 받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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