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오전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오펜하이머’는 개봉 2주차 주말인 지난 25일부터 27일까지 사흘간 43만 7727명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켰다.
300만 관객을 돌파한 ‘콘크리트 유토피아’는 지난 주말 사흘간 29만 7870명을 기록했고, ‘달짝지근해’가 23만 6680명으로 ‘콘크리트 유토피아’의 뒤를 바짝 쫓는 모양새다.
픽사 애니메이션 영화 중 700만 명을 넘어선 작품은 ‘엘리멘탈’이 유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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