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팅엄전 전반까지만 해도 집중하지 못하며 연속 실점했지만, 후반에 완벽히 분위기를 바꾸며 간신히 살아났다.
이날 맨유는 잘못된 유니폼을 착용하고 경기를 치렀기 때문이다.
하지만 노팅엄전에는 선수단 모두 검은색 스타킹을 착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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