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팅엄전 전반까지만 해도 집중하지 못하며 연속 실점했지만, 후반에 완벽히 분위기를 바꾸며 간신히 살아났다.
이날 맨유는 잘못된 유니폼을 착용하고 경기를 치렀기 때문이다.
하지만 노팅엄전에는 선수단 모두 검은색 스타킹을 착용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엔하이픈 "6인조로 첫 투어, 이 갈고 준비했다…인정 받았으면" [엑's 현장]
손태영 아들, 17살인데 직접 운전까지…"긴장하면 땀, ♥권상우와 똑같아" (손태영)
신지, 오늘(2일) 7살 연하 ♥문원과 결혼식…염려·걱정 딛고 부부 된다 [엑's 이슈]
손흥민 월드컵 같이 뛰자→요리스, 프랑스 대표팀 깜짝 복귀?…3번 GK 팬투표서 48.57% 압도적 지지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