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는 지난 달 22일부터 열린 리그컵부터 이번 경기까지 총 9경기를 뛰었다.
올여름 파리생제르맹(PSG)를 떠나 마이애미 유니폼을 입은 메시는 전 경기 공격 포인트를 이어가고 있다.
'축구의 신'으로 불리는 메시는 미국에서도 역사를 써내려 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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