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지주택공사(LH) 아파트 2개 단지에서 무량판 구조 기둥 지하주차장의 45%가 철근이 누락된 채 시공된 것으로 조사됐다.
공주월송은 820가구 규모 임대주택단지로, 지난해 4월 준공하고 6월 입주가 이뤄졌다.
시공사는 양우종합건설, 흥진건설, 보성테크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카이스트 찾은 李대통령 "정부 믿고 도전하라"
'준강남' 과천 아파트 이럴 수가…서울도 심상치 않은 신호
국내 모든 항공사 기내서 보조배터리 사용 금지…반입은 가능
김윤덕 장관, 카자흐스탄에 ‘한국형 스마트도시’ 모델 제안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