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대통령 부부, 용산 어린이정원 깜짝 방문…대통령실 "깨끗한 흙 덮어 기존 토양과 차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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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대통령 부부, 용산 어린이정원 깜짝 방문…대통령실 "깨끗한 흙 덮어 기존 토양과 차단"

이 대변인에 따르면 윤 대통령 부부는 이날 오후 용산어린이정원 내 조성된 분수정원을 깜짝 방문했다.

이 대변인은 "분수정원에서 물놀이 중이던 어린이들은 대통령 부부가 나타나자 주위로 모여들어 대통령 부부를 반갑게 맞았다.천안함 셔츠를 맞춰 입은 대통령 부부는 어린이들 한 명 한 명과 기념촬영을 하며 몇 살인지, 물놀이는 재미있는지 물으며 대화를 나눴다"고 전했다.

이 대변인은 "오늘 행사가 열린 분수정원은 미래 세대인 어린이들이 무더위에도 도심 속에서 자유롭게 물놀이를 하며 뛰어놀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 주기 위해 이달 12일에 개장했으며, 용산어린이정원을 찾은 모든 어린이들이 뛰어놀아도 충분할 정도의 대규모(전체 1.8만평, 6만제곱미터)로 조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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