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세레스는 2013년 강경호와 대결을 펼치기도 했다.
그는 당시 경기를 떠올리며 “강경호는 정말 강한 상대였다”고 말했다.
카세레스는 선수인생에서 챔피언 같은 목표는 없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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