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궁민과 안은진은 이대로 이별하는 것일까.
순간 최고 시청률은 무려 12.2%까지 치솟았다.
7회의 청보리밭 입맞춤과 이장현의 고백을 기억하는 시청자들은 더욱 안타까운 마음으로 두 연인을 지켜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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