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드FC 이번 대회부터 계체에 엄격한 규정을 뒀다.
아키라가 4강 경기 없이 결승에 선착한 가운데 양지용은 아쉬움이 남을 수 있었다.
8강에서 양지용을 꺾었던 셰이둘라예프는 4강에서 계체 실패로 실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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