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으로 5차례 처벌받은 적 있는 50대가 또 음주 사고를 내고 친형과 운전자를 바꿔치기했다가 실형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됐다.
춘천지법 원주지원 형사1단독(김도형 부장판사)은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도주치상), 도로교통법위반(사고후미조치), 범인도피 교사 혐의로 기소된 A씨(50)에게 징역 1년을 실형을 선고하고 법정구속했다고 26일 밝혔다.
그 결과 A씨의 차량이 전진, 앞에 정차한 B씨의 차량을 들이받아 60대 B씨 등 3명을 다치게 한 혐의로 기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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