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 검찰단이 오는 28일 박정훈(대령) 전 해병대 수사단장이 출석할 것을 요구했다.
전날 수사심의위는 박 전 단장 항명 사건의 수사 계속 여부를 심의했으나 결론을 내지 못했다.
수사심의위 의원 12명 중 투표권을 행사한 10명 중 5명이 ‘수사 중단’, 4명이 ‘수사 계속’, 1명은 ‘기권’ 의견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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