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출신 아내를 살해한 혐의로 기소됐다가 무죄가 선고된 남편이 보험금 청구 소송에서도 승리했다.
사고 후 검찰은 이 씨가 아내 명의로 총 95억 원 상당의 보험 25건에 가입한 점을 들어 살인 및 보험금 청구 사기 등의 혐의로 기소했다.
무죄 판결 이후 이 씨는 보험금 지급 청구 소송을 제기했고 잇따라 승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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